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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잡채
돼지고기나 채소에는 밑간을 하지않고 마지막에 간을 한다. 꽃빵과 함께 제공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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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잡채
•곤약과 버섯을 이용해 식감을 높이고 소스에 맛간장과 다진마늘, 다진대파를 넣어 나트륨 함량을 낮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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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잡채
당면, 채소들은 모두 간을 하지않고 양념장을 먹기 직전에 뿌려 무쳐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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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송편
1. 향신 재료인 청양고추, 고추기름 등을 활용하여 심심한 맛을 보완했어요. 2. 양송이버섯의 감칠맛을 활용해 생크림 소스를 직접 만들어 심심한 맛을 보완하고 나트륨 사용량을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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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저나트륨 잡채에서는 당면, 고기, 각종 채소들을 모두 간을 하지않고 볶고 마지막에 저나트륨 간장소스를 만들어, 먹기 직전에 무쳐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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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두부채소잡채
•포두부는 물에 데쳐 사용하여 나트륨 함량을 낮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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