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 111개
소금이나 토마토 페이스트를 쓰지 않아 나트륨 함량을 줄였다. 또한 토마토와 콩, 양송이버섯은 칼륨 함량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된다
조회수 98
떡갈비에 파인애플을 넣으면 육질도 부드럽게 하고 천연 감미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조회수 95
조회수 109
•포두부는 물에 데쳐 사용하여 나트륨 함량을 낮췄어요.
조회수 163
표고버섯의 향과 담백한 감자 덕분에 간을 하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조회수 115
찜기에 찌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을 볼 수 있고 오븐에 구우면 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기호에 따라 초간장을 곁들여 낸다.
조회수 100
함박 스테이크의 양송이버섯과 카레소스로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맛이 나요.
조회수 133
소금 대신 자연식품인 함초를 사용하여 함초 특유의 맛과 향미로 짠맛을 대체하였다.
조회수 112
소고기의 잡냄새를 마늘기름으로 잡아주어 기본 간을 해주지 않아도 잡냄새를 잡을 수 있다. 또 함초의 씹는 맛과 짭짤한 맛이 짠맛을 대체하였다.
조회수 89
보고 있던 요리 영상이 있나요?
링크만 넣으면 재료·분량·단계·시간이 한 페이지로 정리되고, 승인되면 이 목록에 함께 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