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 29개
갖가지 채소와 과일맛이 양념과 함께 어우러져 짠 맛을 대체하면서 식욕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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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 채소들은 모두 간을 하지않고 양념장을 먹기 직전에 뿌려 무쳐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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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을 이용한 전병에 사과와 버섯, 다양한 채소를 넣어 롤을 만들기 때문에 나트륨 사용이 적어도 좋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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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을 카레가루로 숙성을 시키면 별도의 양념이 없어도 간이 잘 스며들어 나트륨 함량을 줄 일 수 있어요.
파인애플을 넣어 간장을 적게 사용해도 풍미를 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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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넣지 않아도 피클링스파이스를 활용하여 새콤달콤한 저염 피클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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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간장에 다시마물, 설탕, 식초를 넣어 나트륨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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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은 콩고기를 사용하고, 저염간장과 매실액, 배즙으로 맛을 낸 소스로 나트륨 섭취량을 줄였다.
단호박을 익혀서 사용하면 소스를 따로 쓰지 않아도 단맛을 충분히 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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