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볶기토마토두루치기고추장의 양을 절반 이상 줄이고 토마토와 비트를 사용해 맛을 내 나트륨 섭취를 줄였다. 또한 파프리카와 피망은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조회수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