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찌개 · 34개
멸치는 찬물에 넣고 끓여 국물을 내고 끓는 중간에 생기는 거품을 걷어낸다. - 느타리버섯은 갓 쪽에서 기둥 쪽을 향해 찢으면 잘 찢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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쪄낸 보리쌀을 된장에 묵혀 된장 사용량을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줄였다. 또한 검은콩을 갈아 넣어 나트륨 배출 효과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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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으로 간을 하는 기본 탕과는 달리 들깻가루를 사용해 나트륨 함량을 줄이면서 고소한 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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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을 많이 함유한 토마토를 이용한 소스로 간을 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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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의 국물은 100~150g으로 하고 간은 0.7% 간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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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식 된장과 간장 대신 저염된장과 저염간장을 사용해 나트륨 섭취를 줄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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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함량이 높은 김치와 고추장 대신 사골육수와 청양고추를 사용해 염도를 낮추면서 칼칼하고 깔끔한 맛을 내 나트륨 섭취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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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다시마육수를 이용해 깊은 맛을 내 소금간을 줄여 나트륨 섭취를 적게 할 수 있고, 달걀물을 부어 자극적인 맛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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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물에 헹구어 염분을 제거하고 고추를 넣어 매운 맛과 향을 더한다. 두부는 콩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두뇌발달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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