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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 대신 도다리를 넣으면 맛이 한결 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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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는 찬물에 넣고 끓여 국물을 내고 끓는 중간에 생기는 거품을 걷어낸다. - 느타리버섯은 갓 쪽에서 기둥 쪽을 향해 찢으면 잘 찢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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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에서 나오는 전분이 깊은 맛을 내줘서 염분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
도토리묵을 사용해도 되지만 건도토리묵보다 쫄깃한 맛은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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쪄낸 보리쌀을 된장에 묵혀 된장 사용량을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줄였다. 또한 검은콩을 갈아 넣어 나트륨 배출 효과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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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으로 간을 하는 기본 탕과는 달리 들깻가루를 사용해 나트륨 함량을 줄이면서 고소한 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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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을 많이 함유한 토마토를 이용한 소스로 간을 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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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의 국물은 100~150g으로 하고 간은 0.7% 간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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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식 된장과 간장 대신 저염된장과 저염간장을 사용해 나트륨 섭취를 줄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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