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상 · 7개
돼지고기나 채소에는 밑간을 하지않고 마지막에 간을 한다. 꽃빵과 함께 제공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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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과 버섯을 이용해 식감을 높이고 소스에 맛간장과 다진마늘, 다진대파를 넣어 나트륨 함량을 낮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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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 채소들은 모두 간을 하지않고 양념장을 먹기 직전에 뿌려 무쳐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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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을 내는 육수는 천연재료를, 곁들이장은 어간장을 사용하여 일반간장, 소금을 대체하여 나트륨 함량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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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트륨 잡채에서는 당면, 고기, 각종 채소들을 모두 간을 하지않고 볶고 마지막에 저나트륨 간장소스를 만들어, 먹기 직전에 무쳐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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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즙으로 양념을 하여 젓갈의 양을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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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두부는 물에 데쳐 사용하여 나트륨 함량을 낮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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