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 4개
라면을 미리 끓는 물에 한 번 데쳐 염분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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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양도 밥알이 서로 떨어질 정도로만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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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고당과 케첩이 들어가면 강정 소스의 농도를 살리면서 맛있는 단맛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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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트륨 요리에서는 여러 사양 향신료를 섞어서 조리하면 강한 향으로 인해 염도가 낮은 것이 잘 인식되지 않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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