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 37개
해산물을 이용하여 짠맛을 대체하였으며, 갖가지 버섯을 활용하여 풍미를 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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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양 조절에 주의하여 너무 죽처럼 되지 않도록 주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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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을 만들때 된장의 양을 줄이기 위해 두부를 사용해서 고소함을 더해주었고, 버섯을 이용해 씹는 맛을 살려 식감과 맛을 높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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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나 현미는 소금을 첨가하지 않고도 먹을 수 있으므로 저나트륨에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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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는 흰 줄기부분만 사용하면 씹히는 맛이 있어 볶음밥에 더 잘 어울린다. 실파 대신 다진 파슬리나 바질 등의 허브를 뿌려내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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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과 견과류가 함께 어우러져 만든 리조또는 나트륨을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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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불린 물이나 자투리 채소를 이용해 채소국물을 만들어 깊은 맛을 내고 보리쌀의 씹는 맛이 고소함을 더해 주어 나트륨을 줄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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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에 염분이 높은 간장 대신 고소한 참깨와 상큼한 레몬즙, 달콤한 꿀을 넣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으로 짠맛을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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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당 대신 대추로 단맛을 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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