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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잡채
돼지고기나 채소에는 밑간을 하지않고 마지막에 간을 한다. 꽃빵과 함께 제공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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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잡채
•곤약과 버섯을 이용해 식감을 높이고 소스에 맛간장과 다진마늘, 다진대파를 넣어 나트륨 함량을 낮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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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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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잡채
당면, 채소들은 모두 간을 하지않고 양념장을 먹기 직전에 뿌려 무쳐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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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약식
단호박을 이용해 단맛을 높이고 일반 간장 대신 맛간장과 계피가루를 넣어 짜지 않게 약식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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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는 송편
1. 향신 재료인 청양고추, 고추기름 등을 활용하여 심심한 맛을 보완했어요. 2. 양송이버섯의 감칠맛을 활용해 생크림 소스를 직접 만들어 심심한 맛을 보완하고 나트륨 사용량을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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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조랭이떡국
매생이를 씻을 때 흘러내려 가지 않도록 고운체나 소쿠리에 받쳐 씻는다. 굴은 맹물에 씻으면 영양분이 없어지므로 찬 소금물에 헹구듯 가볍게 씻으면서 껍질이나 돌을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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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 조랭이 떡국
조랭이 떡국은 일품요리로 서빙하고 국물은 0.7% 염도로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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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합잡채
시원한 맛을 내주는 미나리를 통해 맛과 향을 주어서 해산물의 비린 맛을 잡아준다. 마늘기름을 이용해 향과 풍미를 높이며 맛간장을 사용하여 짜지 않은 잡채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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