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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무순 냉국
연두부는 아이스크림 국자로 동그랗고 예쁘게 모양을 내는 것이 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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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차우더스프
모시조개의 맛과 향을 이용하여 추가 간을 하지 않아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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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밥
일품요리로 영양밥을 제공할 때는 저나트륨 간장양념장을 곁들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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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냉국을 곁들인 오색쌈밥
갖은 야채와 나물을 골고루 넣은 쌈밥은 고추장을 조금 사용하게 해 나트륨 함량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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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김치찌개
김치의 속을 덜어내 염분을 줄였고, 김치 자체의 간만을 이용해 나트륨 섭취량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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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말이 케첩조림
고추장이나 간장에 조리는 것보다 케첩은 염도가 낮으므로 케첩을 넣어 상큼하게 조리면 저나트륨 조리시 보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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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보쌈과 저나트륨 된장소스
된장은 보통 양의 1/5로 줄이고, 분량을 늘리기 위해 양파, 풋고추, 홍고추를 잘게 다져서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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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불고기김밥
저염고추장과 매실청을 사용한 소스로 달콤한 맛을 내 나트륨 함량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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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채소말이와 치킨양념소스
오징어몸통을 한손으로 잡고 다른 손으로는 살며시 다리를 잡아당겨 내장과 함께 떼어 낸 다음 몸통에 소금을 문질러 위로부터 아래쪽으로 껍질을 벗겨낸다. - 오징어는 찐 후 오래두면 색이 누렇게 변하므로 무를 넣어 끓인 물에 오징어를데치거나 찌면 조리 후 색이 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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