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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열무를 절이지 않고 사용했어요.<br> •어간장을 사용하여 감칠맛을 증가시켜 나트륨 사용량을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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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이 없는 경우 냄비에 중탕을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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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엑기스와 식초의 새콤달콤함이 소금 없이도 맛을 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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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대신 매실액을 사용하면 덜 달면서 풍미를 더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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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반장과 고추기름을 사용해 오이초절임소스를 만들면 새콤달콤한 맛을 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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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는 과정이 없는 생채류로 염분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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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은 보통 양의 1/5로 줄이고, 분량을 늘리기 위해 양파, 풋고추, 홍고추를 잘게 다져서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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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를 드레싱으로 사용하여 나트륨 함량을 낮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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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무라고 불리는 순무에 플레인 요거트의 상큼한 맛을 곁들여 소금의 사용을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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